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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이 이렇게 촉촉했나, 작정하고 섹시한 화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4-24 06:52|최종수정. 2018-04-24 10:43

에릭남이 촉촉하고 섹시한 남자로 돌변했다.

이런 것이 반전이다. 가수 에릭남이 그간의 달콤함을 잠시 벗고 섹시함으로 무장했다.에릭남이 이렇게 촉촉했나, 작정하고 섹시한 화보로맨틱한 감성 대신 진짜 남자로 돌아온 에릭남이 쎄씨 5월호와 함께했다.

5월호 쎄씨 화보 촬영장에서 유쾌함과 남성미 넘치는 다양한 에릭남의 모습을 선보이면서 기존과 다른 솔직한 에릭남의 모습을 선보였다.

촬영 내내 흐르는 음악에 몸을 맡기며 리듬을 타는 유쾌함으로 현장 스태프들 모두 즐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릭남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쎄씨 5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화보 촬영장에서 깜짝 공개한 에릭남의 미니 라이브 영상은 쎄씨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쎄씨 제공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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