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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못 벌면 한 달 100만 원도 안 돼"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4-24 10:32|최종수정. 2018-04-24 11:07

스타 치어리어 박기량이 수입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스페셜 비행소녀 박기량이 출연해 비혼 라이프를 공개했다.
’비행소녀’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못 벌면 한 달 100만 원도 안 돼”이날 가수 김완선은 박기량에게 "치어리더는 한 경기당 얼마를 받는 거냐, 아니면 월급으로 받는 거냐"고 수입을 물었다.

이에 박기량은 "(한 달 기준) 못 벌면 100만 원도 안 된다. 많이 해야 100만 원이 넘는다. 안정적이지 못하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박기량은 "힘들지만 치어리더라는 직업을 최대한 많이 알리려고 노력 중이다. 좋은 말을 해주고 싶고 후배들을 양성하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라며 "치어리더 협회를 추진 중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덧붙였다.

또 박기량은 "환경이 조금 좋아지긴 했다. 그렇더라도 크게 달라졌다고는 할 수 없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사진=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 방송 캡처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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