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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그레이스리 "아키노 전 대통령과 썸…4개월 정도 만나"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5-16 08:41|최종수정. 2018-05-16 11:16

그레이스리가 리핀 전 대통령과의 로맨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날 그레이스 리,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 문가비가 출연했다.’비디오스타’ 그레이스리 ”아키노 전 대통령과 썸…4개월 정도 만나”

이날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전 대통령과의 열애설에 대해 "4개월 정도 데이트를 했다. 사귄 건 아니고 '썸'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레이스 리는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고 더 알아가는 단계였는데 결혼할 것 같다는 뉴스가 터져서 더 이어갈 수 없었다"고 밝혔다.

또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전 대통령에 대해 "똑똑하고 따뜻하고, 대화를 하면서 참 좋은 분이라는 것을 알았다"며 "데이트 장소는 주로 곱창집이었다. 불고기와 비빔밥만 알았는데 다른 것도 맛보니까 좋아하셨다"고 덧붙였다.

한편 그레이스리는 필리핀 유명 방송국에서 외국인 최초로 뉴스 앵커로 발탁되면서 유명해졌다.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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