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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문가비 "해외에서 인기 多…교통 마비 올 정도"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5-16 09:43|최종수정. 2018-05-16 11:59

모델 문가비가 해외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를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저기요? 한국인이세요?'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날 그레이스 리,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 문가비가 출연했다.’비디오스타’ 문가비 ”해외에서 인기 多…교통 마비 올 정도”

이날 방송에서 문가비는 "외국에서 길만 지나가면 교통 마비가 온다?"라는 질문에 "이건 정말 제가 확인시켜 드리고 싶다. 여행 프로그램 같은 거 들어오면 보여드릴 수 있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게 제가 항상 일어나는 일이다. 거리를 걸어가고 있었는데 누가 운전하다가 창문 내려서 보더라"고 밝혔다.

또 "'쳐다보네?' 하고 갔다. 근데 다 쳐다보고 가더라. 근데 그날 유난히 내가 예쁘긴 했다. 메이크업이 너무 잘 됐다"며 "근데 정말 멈췄다. 그래서 저는 너무 즐거워서 계속 걸어갔고, 차들이 정말 천천히 저를 쫓아 왔다"고 말했다.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이보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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