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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임신 소감 "아내 닮은 둘째 낳겠다"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5-16 14:16|최종수정. 2018-05-16 14:44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아내 장윤정의 둘째 임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도 아나운서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아내가 첫째도 아니고 둘째인데다 요즘 임신 소식 전하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대중이 피로하게 느끼실 수 있으니 우리라도 조용히 지내자 했습니다"라면서 "그러나 매주 진행하는 고정 프로그램이 있고 곧 불러올 배를 감출 수 없어 소식 전하게 됐습니다"라고 밝혔다.도경완, 장윤정 임신 소감 ”아내 닮은 둘째 낳겠다”이어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쁩니다. 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 엄마닮게 낳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도 아나운서는 이와 함께 아내 장윤정과 함께 촬영한 셀카도 게재했다. 장윤정은 환한 미소의 꽃받침 포즈로, 도 아나운서는 손하트로 기쁨을 나타냈다.

앞서 이날 장윤정 소속사는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 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 남편인 도경완 아나운서를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도경완과 장윤정은 지난 2013년 7월 결혼했다.

사진=도경완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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