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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의 연인 시절 "데이트는 저녁 먹고 이야기하는 정도"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5-16 17:59|최종수정. 2018-05-16 18:40

'비디오스타' 그레이스 리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가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의 연인이었던 당시 나눴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E News' 1347회 '대한민국 연예정보국' 코너에서는 필리핀 현지 독점 취재를 통해 진행된 그레이스 리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필리핀 뉴스의 메인 앵커를 하며 화제의 인물로 주목받았던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대통령의 연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현지 방송국의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인터뷰에서 그레이스 리는 대통령과 어떤 데이트를 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통령이니까 아무리 평범하게 살고 싶다고 해도 평범하게 살 수 없다. 사람들의 눈을 많이 피해야 하는까 그냥 저녁 먹고 이야기를 나눈다"라고 답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질문에 "아직 없다. 그런 이야기는 너무 이르다. 서로 알아가는 상황에서 그런 단계는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레이스 리는 아키노 전 필리핀 대통령과의 관계에 대해 "사귄 것 까지는 아니고 썸이었던 것 같다. 4개월 정도 데이트를 했다"라며 "굉장히 똑똑하다. 대화를 하면서 좋은 분이라는 걸 느껴 끌려 데이트를 했던 것 같다. 지금도 서로 안부를 묻는 정도의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꿀영상] 그레이스 리, 필리핀 대통령의 연인 시절 ”데이트는 저녁 먹고 이야기하는 정도”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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