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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꽃같은 스무살 그녀 '세젤예 미모'

enews24 김지연 기자|입력. 2018-05-17 10:35|최종수정. 2018-05-17 10:50

통통 튀는 상큼한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돌 레드벨벳의 멤버 예리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세계적인 뉴욕 패션 하우스 마이클 코어스와 매거진 싱글즈가 함께 한 이번 화보 속 예리는 마이클 코어스의 2018 서머 룩을 자신만의 풋풋한 매력으로 소화, 스무 살다운 상큼한 모습과 더불어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캘리포니아를 사로잡았다.
레드벨벳 예리, 꽃같은 스무살 그녀 ’세젤예 미모’특히 플로럴 패턴의 여성스러운 화이트 룩에 네이비 컬러의 위트니백을 사랑스럽게 소화해내며 통통 튀는 기존의 걸그룹 멤버로서의 이미지를 뛰어넘은 아름다움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내다가도 놀이공원에서 귀여운 헤어스타일과 함께 화이트 스니커즈를 신고 햇살처럼 화사하게 웃는 모습은 영락없는 스무 살, 순수하고 귀여운 소녀의 모습 그 자체였다.

그 누구보다 반짝이고 있는 기대되는 스타 예리, 노을지는 바닷가에서 보여준 우수에 찬 눈빛은 스무 살 소녀의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하게 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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