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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감독, "이서원 분량 재촬영, 스태프 배려 위해 추가 인력 투입"

enews24 고수진 기자|입력. 2018-05-17 14:29|최종수정. 2018-05-17 15:42

'어바웃타임' 김형식 감독이 이서원 하차 관련 재촬영 계획을 전했다.

김 감독은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극 '어바웃 타임:멈추고 싶은 순간'(극본 추혜미, 연출 김형식) 제작발표회에서 "이서원 캐릭터 비중이 크진 않지만, 스토리 전개상 반드시 필요한 인물이다. 대신할 배우를 찾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어바웃타임’ 감독, ”이서원 분량 재촬영, 스태프 배려 위해 추가 인력 투입”이어 "배우의 하차로 인해서 벌어질 수 있는 어려움을 예상하고 있다"며 "제작진의 부담을 덜기 위해 추가 인력 투입, 일정 조율 등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바웃타임'은 수명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다. 2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출처=eNEWS DB

고수진 기자 sujing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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