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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 '칸 영화제' 바바라 팔빈, 13살 데뷔 칼 라거펠드의 뮤즈!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5-17 15:05|최종수정. 2018-05-17 15:11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밝힌 톱모델 바바라 팔빈이 화제다.

13살 때 길거리 캐스팅으로 모델계에 입문한 바바라 팔빈은 디자이너들이 사랑하는 뮤즈로 급부상했다. 특히 그는 명품 브랜드 샤넬의 최연소 모델이 되면서 세계적으로 주목받았다.

바바라 팔빈은 발랄한 하이틴 스타의 이미지와 고전적인 여배우의 이미지를 모두 가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청순한 것 같지만 묘한 섹시미를 풍기면서 최고의 대중 모델과 하이패션 모델로 모두 인정 받았다.

데뷔부터 수많은 디자이너들의 러브콜을 받은 바바라 팔빈. 칼 라거펠드의 뮤즈로 모든 모델들의 부러움을 산 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 지 주목된다.[꿀영상] ’칸 영화제’ 바바라 팔빈, 13살 데뷔 칼 라거펠드의 뮤즈!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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