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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기은세 "소유진 기운 받아가고 싶어" 임신 소망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5-17 23:59|최종수정. 2018-05-18 11:29

'해피투게더3' 기은세가 임신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가정의 달 두 번째 특집 '야간 매점 리턴즈'로 꾸며져 소유진, 강주은, 별, 기은세가 출연했다.’해피투게더3’ 기은세 ”소유진 기운 받아가고 싶어” 임신 소망이날 소유진은 셋째 출산 및 세 아이 육아 이야기를 나누던 중 넷째 계획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소유진은 넷째에 대한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결혼 6년차 기은세는 "(소유진) 언니의 기운을 받아 가고 싶다"고 부러움을 표현했다.

기은세의 말에 MC 전현무는 "일부러 안 갖는 줄 알았다"고 했고, 기은세는 "결혼하고 2년 정도는 쉬엄쉬엄 놀다가 자연스럽게 아기가 생기겠지 했는데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 고백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1년 9월 재미교포와 비밀 결혼식을 올린 후 미국으로 건너간 뒤 SNS 스타로 살고 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화면 캡처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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