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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버닝' 유아인, 칸에서 전한 근황 "없다는걸 잊어버리면 돼"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5-19 09:58|최종수정. 2018-05-23 14:13

유아인이 칸 영화제에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유아인은 19일 자신의 SNS에 제71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찍힌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SNS]’버닝’ 유아인, 칸에서 전한 근황 ”없다는걸 잊어버리면 돼”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영화 '버닝'의 이창동 감독, 스티븐 연, 전종서, 제작사 이준동 대표와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사진과 함께 "없다는 걸 잊어버리면 돼"라는 '버닝'의 대사 한 구절을 덧붙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버닝'은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돼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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