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방송

내 SNS에 담기

'비디오스타' 이은혜 "노지훈과 임신, 이렇게 빨리 될 줄 몰랐다" 폭소

enews24 이보라 기자|입력. 2018-05-23 09:07|최종수정. 2018-05-23 15:24

레이싱모델 이은혜가 노지훈과 결혼까지 골인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방송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폭주결혼자 특집! 불타오르네'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함소원, 안소미, 지소연, 이은혜가 출연했다.’비디오스타’ 이은혜 ”노지훈과 임신, 이렇게 빨리 될 줄 몰랐다” 폭소

이날 방송에서 이은혜는 남편 노지훈과의 첫 만남에 대해 "지인의 집들에서 처음 봤다. 다른 사람들에겐 '누나'라고 하더니 나한텐 '은혜 씨'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이은혜는 "처음엔 기분이 나빴는데, 알고 보니 자기 마음에 들었던 사람에게 누나라고 부르고 싶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올해 초에 신년회를 했는데 갑자기 뽀뽀했다. 다음날 남편이 집 앞에 꽃다발을 들고 와서 프러포즈를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은혜는 "처음 만날 때부터 결혼을 얘기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해야 할 부분에 조심하지 못했다. 그렇게 빨리 (임신이) 될 줄 몰랐다"고 밝혀 폭소를 안기기도.

한편 이은혜와 노지훈은 지난 19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이보라 기자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