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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서정희, 민낯도 굴욕 無..20대 같은 청순 미모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5-23 21:07|최종수정. 2018-05-24 13:21

서정희가 민낯에도 20대 같은 초절정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서정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새 비가 와서 온몸이 쑤시고 아팠는데 새벽에 비가 그쳤어요. 새벽인데도 환해요. 약간의 바람도 불고요. 풀냄새가 상큼하고 새소리도 나의 귀를 자극하네요.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주님의 음성이 나의 귓전에 속삭이는 새벽, 무릎이 아파 빨리 걷지는 못해도 발걸음 재촉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SNS]서정희, 민낯도 굴욕 無..20대 같은 청순 미모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른 새벽 동네를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 헝클어진 머리에도 우윳빛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57세라고는 믿을 수 없는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이와 함께 서정희는 "셀카의 한계입니다. 같은 각도, 같은 포즈, 같은 표정, 죄송합니다"라고 덧붙였지만 어떤 각도에서도 굴욕없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해 KBS 2TV '백조클럽'에 출연, 발레에 도전했다.

사진=서정희 인스타그램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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