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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첫소절부터 벌써 심쿵' 아이유, 마음 흔드는 '심야의 라이브'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5-24 21:41|최종수정. 2018-05-25 10:04

최근 '나의 아저씨'로 활약한 배우이자 가수 아이유가 심야의 라이브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아이유는 24일 새벽 자신의 SNS에 '체리비-그의 그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자신의 라이브 영상을 게재했다.[★SNS] ’첫소절부터 벌써 심쿵’ 아이유, 마음 흔드는 ’심야의 라이브’흑백의 영상 속 아이유는 편안한 옷차림과 헤어를 한 채 마이크를 손에 쥐고 체리비의 '그의 그대'를 열창하고 있다. 첫 소절부터 아이유의 아련한 보이스와 노래가 만나 듣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아이유가 직접 부른 이 곡은 아이유가 최초로 다른 가수에게 작사를 한 곡이다. 그는 자신의 SNS에 처음으로 작사에 참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직접 밝히기도 했다. 당시 아이유는 "곡이 좋아서, 그리고 가창자의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처음으로 다른 가수분에게 가사를 드리게 됐다"라며 "아직 굉장히 어리기도 하고 또 데뷔곡이라 경험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한 줄 한 줄 이해하려 부단히 노력해주고, 결국 온전히 자기 말로 만들어낸 체리비 고맙다"며 "(체리비) 노래 참 잘한다. 이렇게 듣자마자 매력을 느낀 목소리 정말 오랜만이었다. 즐거운 작업이었고 나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체리비의 데뷔곡 '그의 그대'는 세련된 피아노 화성과 LA 스트링 앙상블의 연주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 R&B 발라드 곡이다.

사진 = 아이유 SNS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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