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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 대명사' 유빈, 도쿄를 홀린 8090 레트로 무드 화보 "6월5일 컴백"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5-25 09:58|최종수정. 2018-05-25 10:06

걸크러쉬의 대명사 유빈이 8090 레트로 무드를 콘셉트로 한 매력 넘치는 화보를 <얼루어> 2018년 6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유빈은 귀엽고 엉뚱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의 레트로 무드로 기존의 유빈과는 또다른 매력을 드러냈다.’걸크러쉬 대명사’ 유빈, 도쿄를 홀린 8090 레트로 무드 화보 ”6월5일 컴백”’걸크러쉬 대명사’ 유빈, 도쿄를 홀린 8090 레트로 무드 화보 ”6월5일 컴백”’걸크러쉬 대명사’ 유빈, 도쿄를 홀린 8090 레트로 무드 화보 ”6월5일 컴백”’걸크러쉬 대명사’ 유빈, 도쿄를 홀린 8090 레트로 무드 화보 ”6월5일 컴백”오는 6월 5일 첫 솔로 디지털 싱글명 '도시여자(都市女子)'를 발매하는 유빈은 “많은 분들이'유빈'을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게 '걸크러쉬'일 거 같아요.하지만 지금 작업 중인 음악들은 좀 예상 밖일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어요. 저도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스스로에 대해 많이 놀라고 있거든요. 제가 요즘 꽂혀서 듣고 있는 장르를 저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보려하고 있어요. 고민도 많이 하고 스태프들과도 얘기를 많이 나눠요.”라며 근황을 밝혔다.

또한 11년 동안 활동을 이어온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좋아하고 즐기는 일을 한다는 것이 원동력인 것 같아요. 음악을 듣고 무대를 하는 게 너무 즐겁고 행복해요. 꿈이었던 일을 계속할 수 있다는 자체로 행복한 것 같아요. 이 일 자체가 저에게는 원동력이에요.”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무엇이 나인가? 어떤 색이 날 가장 잘 표현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러다가 지금은 ‘내가 좋아하고 관심있는 게 바로 내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나를 한정 짓지 말고 다 보여주자’라는 결론에 도달했죠"라는 유빈은 오랫동안 컴백을 기다려온 팬들에게 솔로가수 유빈의 새로운 변신에 기대를 당부하기도 했다.

유빈의 첫 솔로 디지털 싱글 '도시여자'의 음원은 6월 5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에 선보일 예정이다.

유빈의 더 자세한 인터뷰는 '얼루어' 2018년 6월호와 얼루어 웹사이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그림공작소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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