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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문제적 남자' 훈장 획득..초특급 브레인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6-13 10:02|최종수정. 2018-06-14 14:38

타일러가 뇌섹남에 등극한 밤이었다.

12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타일러가 박경, 전현무에 이어 세번째로 '뇌섹남'에 선정됐다.타일러, ’문제적 남자’ 훈장 획득..초특급 브레인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다양한 문제를 놓고 해결에 도전했다.

먼저 뇌풀기 첫 문제로 브레인 미러 게임이 펼쳐졌다. 이때 전현무가 자신만만하게 나섰고,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가운데 빠르게 정답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사람 무시하면 안된다. 알고 나온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멤버들도 감탄하며 그를 칭찬했다.

타일러는 두 번의 도전 끝에 뇌풀기 문제의 정답을 맞춰싸. 이어 그는 난이도가 높은 두 번째 브레인 미러 문제에서도 정답자가 됐다.

업그레이드 뇌풀기에서는 멘사 회원이 낸 공간지각능력 테스트 문제가 출제됐다. 문제는 '마름모 모양의 빵이 3개 주어지는데 8명이서 똑같이 나눠 먹으려면 최소 몇 번의 칼질이 필요할까'였다.

이에 김지석이 나서서 시뮬레이션에 돌입했다. 하지만 누구도 정답을 쉽게 맞출 수 없었다. 결국 타일러가 정답을 유추해냈다. 그는 빵 3조각을 점선 모양으로 등분했고, 사다리꼴 모양의 빵 6개를 완성했다.

특히 타일러는 새롭게 꾸려진 '뇌섹피디아' 코너의 첫 문제 정답을 맞히는 데도 일조했다. 그가 의견을 냈고 이를 들은 박경이 정답을 알아냈다.

'뇌섹피디아' 코너의 마지막 문제는 남녀 기호의 유래에 관한 것으로 타일러는 "별자리"라고 정답을 말했다. 이로써 가장 많은 정답을 맞춘 타일러가 개편 후 세번째 뇌섹남이 됐다.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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