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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소개팅 장소 급습 "김비서!!"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6-13 22:25|최종수정. 2018-06-14 11:15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의 소개팅 장소에 들이닥쳤다.

이영준(박서준)이 13일 방송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김미소(박민영)의 소개팅 장소에 들이닥쳤다.’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박민영 소개팅 장소 급습 ”김비서!!”이날 김미소가 소개팅남(박병은)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이영준은 "김비서"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후 이영준은 김미소가 "내가 혹시 소개팅을 해서 그러냐"고 묻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미소는 "아무래도 제가 회사의 큰 일을 앞두고 전날 이런 개인적인 일을 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영준 역시 자신의 마음을 들킨 줄 알고 당황하다가 이 말에 곧장 맞장구를 치며 "내가 체육대회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 줄 알면서 전날 소개팅을 한다는게 말이 되나"라며 괜시리 화를 냈다.

김미소는 "앞으로 소개팅 같은 사적인 일은 퇴사 이후로 미루겠다"고 했고 이영준은 곧장 "그냥 하지 마"라고 소리쳤다. 이를 들은 김미소는 "네? 퇴사요? 소개팅이요?"라고 물었다.

사진=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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