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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풀뜯소' 뼛 속까지 진성 농부 태웅이의 꿈

enews24 전수미 기자|입력. 2018-06-25 19:10|최종수정. 2018-06-26 12:18

'중딩 농부' 한태웅이 자신의 꿈을 밝혔다.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tvN 새 예능 '풀 뜯어먹는 소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한태웅은 자신의 꿈을 묻는 질문에 "성실하게 흙하고 같이 살면서, 애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개인 방송을 통해 농사를 알려드리고 그걸 보시면서 그냥 귀농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게 농촌에 있구나' 하고 보고 귀농하면 더 좋을 것 같다. 많은 분들에게 알려드리려고 노력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묻자 "열심히 농사 짓다가 결혼해서 자식 낳고 농사 지으면서 사는 것"이라고 다시 한 번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풀 뜯어먹는 소리'는 정형돈, 김숙, 송하윤, 이진호 등 출연자들이 도시에서 벗어나 16세 중딩 농부 한태웅과 함께 생활하며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시골 삶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25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

영상연출: 김지훈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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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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