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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콜라보 "그녀는 펑크 문화 그 자체"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0 15:48|최종수정. 2018-07-10 16:13

아이코닉한 브리티시 디자이너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버버리가 콜라보레이션을 컬렉션을 선보인다.

브리티시 스타일과 헤리티지를 기념하며 아이코닉한 스타일을 재해석할 이번 컬렉션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된다.버버리,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콜라보 ”그녀는 펑크 문화 그 자체”이는 리카르도 티시의 버버리 이후 최초의 콜라보레이션이며 오는 2018년 12월 출시된다.

리카르도 티시는 이번 협업에 대해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내게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심어준 첫 번째 디자이너이며, 버버리에 합류한 지금이 그녀와 함께 협업을 진행할 완벽한 시기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반항적인 펑크 문화 그 자체이며, 이를 반영해 영국적 스타일을 유니크하게 대변한다는 점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며 "이 점은 전세계의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그녀와 함께 창조적인 작업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사진=버버리 제공버버리,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콜라보 ”그녀는 펑크 문화 그 자체”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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