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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9살연하 어플리케이션 회사 대표 맞다" YG 측 공식입장 전문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0 16:30|최종수정. 2018-07-10 17:35

최지우 남편이 9살 연하의 한 회사 대표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최지우 측이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0일 오후 YG엔터테인먼트는 "보도된 대로 배우 최지우씨의 남편분은 9살 연하의 'O2O'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라고 밝혔다.”최지우 남편, 9살연하 어플리케이션 회사 대표 맞다” YG 측 공식입장 전문이어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씨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3월 말, 결혼을 깜짝 발표해 국내는 물론 아시아를 놀라게 만들었다.


▼ 다음은 최지우 남편 관련 YG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보도된 대로 배우 최지우씨의 남편분은 9살 연하의 'O2O' (online to offline)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입니다.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았던 것은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괜한 선입견을 주어 서로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최지우씨와 남편분은 현재 가정과 일에 모두에 충실하며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습니다.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씨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 이상의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정중하게 부탁드립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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