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패션

내 SNS에 담기

예은 화보, 쇄골 아래 문신 포착 '날씬한데 섹시미는 폭발'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2 13:32|최종수정. 2018-07-12 14:36

예은 화보가 공개됐다.

핫펠트 예은은 최근 진행된 bnt와의 화보 촬영을 통해 섹시미를 발산했다.예은 화보, 쇄골 아래 문신 포착 ’날씬한데 섹시미는 폭발’예은 화보, 쇄골 아래 문신 포착 ’날씬한데 섹시미는 폭발’예은 화보, 쇄골 아래 문신 포착 ’날씬한데 섹시미는 폭발’예은 화보, 쇄골 아래 문신 포착 ’날씬한데 섹시미는 폭발’특히 공개된 화보 속 예은은 쇄골 아래에 위치한 문신으로 섹시미를 더했다.

날씬한 몸매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예은의 군살 0%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오랜 세월 몸담았던 JYP를 나와 다이나믹 듀오가 수장으로 있는 아메바컬쳐로 이적한 핫펠트 예은. 계약 기간이 끝나갈 당시 개코의 제안 덕분에 소속사를 옮기게 됐다는 그에게 박진영의 반응은 어땠는지 묻자 “내 의지가 워낙 확고했기 때문에 지지해주셨다”고 답했다. 이어 두 소속사를 비교해달라는 짓궂은 질문에 그는 “JYP는 가족과 같다면 아메바컬쳐는 친구 같은 존재”라며 우문에 대한 현답을 내놓기도 했다.

2007년 걸그룹으로 데뷔한 그에게 원더걸스는 가족과 같은 존재이자 결코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이었다. 멤버들과 여전히 연락하며 돈독하게 지내고 있다는 그. 올해는 원더걸스 멤버들이 솔로 활동을 활발하게 펼친 해이기도 하다. 선미부터 예은, 유빈의 연이은 솔로 활동에 대해 그는 “서로 의지하며 응원과 지지를 해주고 있다”고 전하며 훈훈함을 드러냈다.

이번 인터뷰에선 이미 예은이라는 이름으로 인지도를 널리 알린 그가 왜 활동명을 바꿨는지에 대한 답도 들을 수 있었는데 “예은으로 활동을 하면 원더걸스 멤버로서의 이미지를 많이 떠올릴 것이다.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들기 위해선 나만의 색깔을 선보여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활동명을 바꾸게 됐다”고 털어놨다.

사진=bnt 제공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