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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서효림, 우리 사실은 다정해요 '알콩달콩 케미'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7-12 17:07|최종수정. 2018-07-12 17:29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 서효림이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했다.

12일 강기영의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공식 SNS를 통해 케이블채널 tvN 수목극 '김비서가 왜 그럴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기영♥서효림, 우리 사실은 다정해요 ’알콩달콩 케미’극 중 강기영은 10년간의 결혼 생활과 이혼 경험을 바탕으로 박서준(이영준)의 하나뿐인 연애 카운셀러로 활약하며 안방극장의 웃음을 책임지고 있다.

앞서 11일 방송된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강기영과 전 와이프 서효림의 웃지 못할 재회가 그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은 촬영 현장에서 극 중 스파크 튀던 모습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커플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기영은 서효림과 팔짱을 낀 채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다정한 두 사람의 분위기가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하며 친밀감 가득한 호흡을 짐작케 한다.

또한 극 중 '김비서와 부회장' 커플 못지 않은 알콩달콩한 케미까지 담겨있어, 이야기의 유일한 '이별 커플'인 강기영과 서효림의 만남이 어떤 방향으로 발전될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유본컴퍼니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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