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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낸시랭 Vs '뒤' 강지영, 훅 파인 파격드레스 '노출 레드카펫'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3 08:42|최종수정. 2018-07-13 10:39

한 명은 앞이, 한 명은 뒤가 파였다.

12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앞’ 낸시랭 Vs ’뒤’ 강지영, 훅 파인 파격드레스 ’노출 레드카펫’많은 스타들이 레드카펫을 밟은 가운데, 이날에도 노출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찾은 스타들에게 화젯거리가 모였다.

이날 특히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킨 주인공은 팝 아티스트 낸시랭과 카라 출신 가수 강지영이다. 두 사람은 특히 개인적인 일로 활동이 뜸하고 공식석상에서 오랜만에 보는 인물인지라 더욱 많은 관심이 쏠렸다.

오랜만의 외출을 한 두 사람은 파격적인 드레스를 통해 많은 이들 뇌리에 각인됐다. 낸시랭은 앞이, 강지영은 뒤가 훅 파인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섰다.’앞’ 낸시랭 Vs ’뒤’ 강지영, 훅 파인 파격드레스 ’노출 레드카펫’’앞’ 낸시랭 Vs ’뒤’ 강지영, 훅 파인 파격드레스 ’노출 레드카펫’’앞’ 낸시랭 Vs ’뒤’ 강지영, 훅 파인 파격드레스 ’노출 레드카펫’낸시랭 드레스는 앞이 배꼽까지 훅 파인 데다 치맛자락의 옆트임 역시 강렬했다. 낸시랭은 앞이 심하게 파인 파격드레스 때문에 속옷을 블랙으로 맞추며 조화를 꾀했다. 클래비지룩의 정석을 보여준 것.

강지영 드레스는 뒤가 훅 파였고 치맛자락은 시스루 원단으로 이뤄져 그녀의 각선미가 고스란히 드러나게 만들었다.

단추 디테일로 귀여운 분위기까지 잡은 강지영 드레스는 강지영이 가진 매력과도 일치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사진=허정민 기자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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