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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매독자 뭐길래..양극성장애 장근석 입소 앞두고 프로필도 화제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3 08:58|최종수정. 2018-07-13 11:07

장근석이 무매독자인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장근석이 16일 입소하는 가운데, 그가 무매독자란 사실과 양극성장애 진단을 받아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새삼 화제다.무매독자 뭐길래..양극성장애 장근석 입소 앞두고 프로필도 화제최근 장근석 소속사 트리제이컴퍼니 측은 "장근석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양극성장애(조울증) 사유로 4급 병역 판정을 받아 16일 입소 후 병역의 의무를 이행하게 됐다"며 "이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으로 2년 간 대체 복무를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장근석이 처음 양극성장애를 진단받은 것은 지난 2011년이다. 이후 장근석은 모든 신체검사에서 재검 대상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격국 4급을 받아 최종적으로 사회복무요원 소집 대상 처분을 받았다.

이같은 사실과 함께 장근석이 '무매독자'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그의 포털사이트 프로필에 공개된 무매독자란 말은 없을 무(無), 누이 매(妹), 홀로 독(獨), 아들 자(子)로 이뤄진 말로,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의미한다.

사진=eNEWS DB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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