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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BIFAN' 임지연-민호, 진정한 만찣남녀 '비주얼만으로 압도'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7-13 12:30|최종수정. 2018-07-13 12:30

'부천 영화제 레드카펫' 임지연-민호, 선남선녀 비주얼 커플

12일 오후 8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의 레드카펫 행사에는 국내외 영화계 인사들이 총출동해 22회 BIFAN을 빛냈다.

이날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최민호와 임지연이 레드카펫을 빛냈다.

임지연은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우아함을 강조했고, 빛이 나는 미모 최민호는 더욱 더 작은 얼굴로 소두를 인증하기도 했다.

또 이날 22회 BIFAN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인 정우성이 부천을 찾았다.

올해 국제경쟁 섹션인 부천 초이스 장편의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과 다카하시 히로시 감독, 변영주 감독, 배우 김강우, 국내 경쟁 섹션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의 심사위원 박해영 작가, 국내외 단편 경쟁 섹션의 심사위원의 배우 김재욱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국내외 영화인들의 축하로 화려한 문을 여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2∼22일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상연출: 김지훈[e영상] ’BIFAN’ 임지연-민호, 진정한 만찣남녀 ’비주얼만으로 압도’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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