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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BIFAN' 카라출신 강지영, 과감한 시스루+도발적 포즈 '확 달라졌다'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7-13 12:31|최종수정. 2018-07-13 12:31

′부천 영화제 레드카펫′ 카라 전 멤버 강지영, 눈부신 미소

12일 오후 8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의 레드카펫 행사에는 국내외 영화계 인사들이 총출동해 22회 BIFAN을 빛냈다.

이날 카라 전 멤버인 강지영이 특별히 영화제를 찾았다. 블랙의 시스루 드레스로 섹시함을 강조한 강지영은 예전의 풋풋한 모습이 아닌 성숙해진 미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이날 22회 BIFAN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인 정우성이 부천을 찾았다.

올해 국제경쟁 섹션인 부천 초이스 장편의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과 다카하시 히로시 감독, 변영주 감독, 배우 김강우, 국내 경쟁 섹션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의 심사위원 박해영 작가, 국내외 단편 경쟁 섹션의 심사위원의 배우 김재욱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국내외 영화인들의 축하로 화려한 문을 여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2∼22일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상연출: 김지훈[e영상] ’BIFAN’ 카라출신 강지영, 과감한 시스루+도발적 포즈 ’확 달라졌다’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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