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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영상] 'BIFAN' 진선규, 윤주와 팔짱끼고 레드카펫 '감출 수 없는 환한 미소'

enews24 이지영 기자|입력. 2018-07-13 12:35|최종수정. 2018-07-13 12:35

'부천 영화제 레드카펫' 김강우-진선규, 시크 턱시도 패션

12일 오후 8시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의 레드카펫 행사에는 국내외 영화계 인사들이 총출동해 22회 BIFAN을 빛냈다.

이날 김강우와 진선규는 블랙 턱시도로 레드카펫을 빛냈다. 김강우는 말끔하면서도 시크한 표정과 카리스마로 남성미를 물씬 풍겼고, 진선규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배우 윤주와 함께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마저 미소짓게 만들었다.

또 이날 22회 BIFAN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인 정우성이 부천을 찾았다.

올해 국제경쟁 섹션인 부천 초이스 장편의 심사위원 바바라 크램튼과 다카하시 히로시 감독, 변영주 감독, 배우 김강우, 국내 경쟁 섹션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의 심사위원 박해영 작가, 국내외 단편 경쟁 섹션의 심사위원의 배우 김재욱 등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국내외 영화인들의 축하로 화려한 문을 여는 올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12∼22일 11일간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영상연출: 김지훈[e영상] ’BIFAN’ 진선규, 윤주와 팔짱끼고 레드카펫 ’감출 수 없는 환한 미소’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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