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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독특 레드카펫룩→"살쪘어요" 해명..'응원 봇물' 왜?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3 13:30|최종수정. 2018-07-13 14:13

구혜선이 난해했던 레드카펫룩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배우 구혜선은 12일 오후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레드카펫을 밟았다.구혜선, 독특 레드카펫룩→”살쪘어요” 해명..’응원 봇물’ 왜?구혜선, 독특 레드카펫룩→”살쪘어요” 해명..’응원 봇물’ 왜?이날 구혜선은 부은 얼굴에 독특한 스타일로 레드카펫에 서 많은 이들의 걱정과 관심을 동시에 샀다. 앞서 구혜선의 투병 사실을 알고 있는 팬들은 그녀의 부은 얼굴을 보고 건강상 문제가 아니냐는 걱정까지 했던 것.

특히 이날 구혜선은 드레스 대신 바지를 입고 펑퍼짐한 상의로 몸매를 가리는 가 하면, 이 모든 패션 아이템이 블랙룩인 데다 메이크업까지 할로윈룩을 연상했다. 이에 일각에선 '뱀파이어 콘셉트'가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왔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이날 밤 구혜선의 해명으로 일단락 됐다.구혜선, 독특 레드카펫룩→”살쪘어요” 해명..’응원 봇물’ 왜?구혜선, 독특 레드카펫룩→”살쪘어요” 해명..’응원 봇물’ 왜?구혜선은 짧지만 확실한 해명 글과 사진을 개막식에서 집에 돌아온 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그녀는 "밥 많이 먹어서 살쪘어요. 십키로"라고 적었다. 그저 살이 쪘던 것이었다.

이같은 그녀의 해명에 팬들은 안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불거졌던 성형설과 임신설 등에도 "말도 안된다"는 반응과 함께 응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네티즌들은 "많이 드세요. 건강이 우선입니다", "살쪄도 완전 예쁘니 걱정마세요", "늘 화이팅입니다", "안재현도 살 쪘던데, 정말 보기 좋은 부부" 등 구혜선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허정민 기자, 구혜선 SN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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