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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씨엘, 양현석에 묵직한 돌직구 "사장님 저는요? 문자 답장 좀 해주세요"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7-16 12:05|최종수정. 2018-07-16 14:07

이건 장난스런 말투가 아니다.

가수 씨엘이 YG엔터테인먼트 수장인 '양싸' 양현석 대표에게 묵직한 돌직구를, 모두가 보는 SNS에서 날렸다.[★SNS] 씨엘, 양현석에 묵직한 돌직구 ”사장님 저는요? 문자 답장 좀 해주세요”양현석은 15일 자신의 SNS에 "원래 은지원 평소 모습. 난 겉과 속이 같은 사람들이 좋더라. 빨리 녹음해야 하는데"라고 글을 남겼다.

이에 씨엘은 "사장님 저는요? 문자 답장 좀 해주세요"라고 댓글을 달았다. 겉과 속이 같은 씨엘의 장난처럼 보이는 댓글이지만 '녹음'을 한지 오래된 그녀의 고뇌가 느껴진다.

이같은 씨엘의 댓글은 좋아요 1만 개를 훌쩍 돌파하며 팬들 사이에서도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실제 씨엘은 지난 2015년 12월 발매한 곡 '헬로 비치스'가 마지막으로 발표한 것으로 이로부터 2년 반이란 시간이 흘렀다. 특히 앨범으로는 지난 2014년 2월 2NE1의 'CRUSH'가 마지막이었다. 그 사이 지난해 1월 2NE1 고별 곡 '안녕'이 발표되긴 했다.

앞서 양현석은 최근 자신의 SNS로 아이콘, 승리, 젝스키스 등의 컴백을 예고해 화제를 모았다. 아쉽게도 씨엘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사진=양현석, 씨엘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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