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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영상]'아침마당' 최유나, 목포 재벌 집안? "아버지 모르면 간첩"

enews24 최승혜 기자|입력. 2018-07-17 13:20|최종수정. 2018-07-17 14:16

'아침마당'에 가수 최유나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매력 넘치는 무대영상이 화제다.

2011년 KMTV '허참의 골든가요쇼' 2회에서는 최유나의 히트곡 '반지' 무대가 펼쳐졌다. 최유나는 특유의 사연있는 분위기의 목소리로 열창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최유나는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저는 고향이 목포다. 저희 집은 이태리식이었는데 당시 최초로 아버지가 지으신 집이었다. 아버지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였다"고 말했다.

최유나는 또 데뷔 당시를 언급하며 "지금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같은 곳에 출연했다. 스트레이트로 5주 연속 쭉 올라가서 붙었고, 서울 국제 가요제에 나가서도 붙었다. 데뷔는 화려하게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면서 했다"면서 '첫 정'이라는 노래로 가요톱텐 13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끌었다고 밝혔다.[꿀영상]’아침마당’ 최유나, 목포 재벌 집안? ”아버지 모르면 간첩”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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