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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새 유닛 결성한다 "하반기 새 앨범 준비 중"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8-02 18:45|최종수정. 2018-08-03 11:02

소녀시대, 새 유닛 결성한다 ”하반기 새 앨범 준비 중”소녀시대가 새로운 유닛을 결성해 출격한다.

2일 SM엔터테인먼트는 "소녀시대 새로운 유닛이 하반기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유닛은 2012년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이후 6년만이다. 서현과 티파니가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만료 후 이별하게 되면서 기존 유닛이었던 '태티서'의 활동이 불투명해졌던 터라 새 유닛의 결성은 팬들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들 중 어떤 새로운 조합으로 유닛이 탄생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SM과 재계약을 체결한 소녀시대 멤버는 태연, 윤아, 효연, 유리, 써니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해 8월 정규 6집 '홀리데이 나이트' 이후 각자 활발히 개별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eNEWS24 DB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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