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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인' 9kg 증량 이예림, 첫 등장 어땠나 '완전 귀엽게 생겼다'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8-11 09:12|최종수정. 2018-08-13 14:10

’강남미인’ 9kg 증량 이예림, 첫 등장 어땠나 ’완전 귀엽게 생겼다’이경규 딸 이예림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첫 등장했다.

10일 방송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하 '강남미인')에서는 축제에 참여하게 된 강미래(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미래는 축제를 준비하는 곳에서 김태희(이예림)를 봤다. 이때 그녀는 속으로 '완전 귀엽게 생겼다'고 생각했다.

김태희는 "나는 2학년이고 이름은 김태희야"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남자 선배들은 김태희를 계속 놀렸고, 강미래는 '예쁘신데'라고 생각했다.

김태희는 자신을 계속 놀리는 남자 선배들에게 "왜 가만히 있는 절 갖고 그러세요"라고 했고, 남자 선배들은 "넌 가만히 있어도 보여. 오동통해서"라고 놀리는 걸 멈추지 않았다.

강미래는 그런 놀림을 두고 '저 정도가 무슨 오동통?'이라고 생각했다.

사진=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방송캡처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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