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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장덕철 "음원 사재기 논란 말도 안 돼, 역주행 아닌 느린 정주행"

enews24 조해진 기자|입력. 2018-08-15 17:29|최종수정. 2018-08-16 10:39

’해피투게더3’ 장덕철 ”음원 사재기 논란 말도 안 돼, 역주행 아닌 느린 정주행”'해피투게더3' 3인조 그룹 '장덕철'이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입을 연다.

16일 오후 방송될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에서는 이계인-지상렬-염경환-한상진-우기(아이들)이 출연하는 '해투동:헉 소리 나는 사람들 특집'과 '전설의 조동아리: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로 꾸며진다. 이 가운데 '내 노래를 불러줘-여름 사냥꾼 특집' 2부에는 코요태-크러쉬-장덕철-청하가 출연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백배 퇴근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그룹 '장덕철'의 덕인과 장중혁이 얼마 전 불거진 '음원 사재기 논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덕인은 "너무 말이 안돼서 '묻히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점점 기정사실화가 되어 힘들었다. 부모님도 의심을 할 정도였다"며 힘들었던 속마음을 밝혔다.

또한 덕인은 "'음원 사재기'를 검색해 봤다. 저희 손이 닿을 수 없는 영역이더라. 사재기를 할 만큼 회사 규모가 크지 않다"며 솔직한 고백을 이어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그날처럼'은 역주행이 아니고 발매 후 단계별로 조금씩 올라갔다. 느린 정주행이었다"며 세간의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이를 잠자코 지켜보던 크러쉬는 "심적으로 엄청 힘들었을 것 같다"며 진심으로 안타까워 했다는 후문. 이에 '장덕철'이 털어놓을 속마음과 진실 고백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장덕철'의 멤버 장중혁은 '그날처럼'의 노래 가사가 덕인이 실제로 겪은 이별 경험담 임을 밝혀 호기심을 자극시켰다. 이에 덕인은 "노래의 주인공은 본인 노래인지 알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해져 '그날처럼'에 담긴 풀 스토리에 궁금증이 더욱 높아진다.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제공=KBS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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