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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기다려준 여자"..이하늘, 직접 결혼 발표 '17살 연하 예비신부도 공개' (종합)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8-21 00:42|최종수정. 2018-08-21 11:32

”11년 기다려준 여자”..이하늘, 직접 결혼 발표 ’17살 연하 예비신부도 공개’ (종합)”11년 기다려준 여자”..이하늘, 직접 결혼 발표 ’17살 연하 예비신부도 공개’ (종합)”11년 기다려준 여자”..이하늘, 직접 결혼 발표 ’17살 연하 예비신부도 공개’ (종합)이하늘이 직접 결혼 발표를 했다.

DJ DOC 이하늘은 결혼 보도가 나온 20일 자신의 SNS에 "고맙습니다. 11년 기다려준 이 여자. 나랑 모과랑 결혼합니다. 나한텐 축하, 모과한텐 위로를"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이하늘이 직접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전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하늘과 비연예인인 예비신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11년이란 긴 시간 동안 함께 지낸 만큼 두 사람의 사진은 애정이 넘치고, 무척 편하며 다정하다.

이하늘은 지난 2009년 방송을 통해 여자친구의 존재를 밝혔다. 이후 방송에서 연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잘 만나고 있다"는 등의 대답으로 결별설을 일축해왔다. 그 세월이 9년. 그리고 두 사람이 만난 햇수는 총 11년. 마침내 두 사람은 결혼이란 결실을 맺게 됐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이하늘이 10월 10일 제주도에서 17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DJ DOC 측은 "이하늘이 연인과 오는 10월 10일 제주도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사진=이하늘 인스타그램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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