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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늘 '제주도 결혼식', 7년전부터 계획 "팬션 빌려 밤에도 파티"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8-21 13:33|최종수정. 2018-08-21 14:38

이하늘 ’제주도 결혼식’, 7년전부터 계획 ”팬션 빌려 밤에도 파티”이하늘 ’제주도 결혼식’, 7년전부터 계획 ”팬션 빌려 밤에도 파티”이미 이하늘이 꿈꿔오던 결혼식이었다.

DJ DOC 이하늘이 결혼한다. 예비신부는 11년째 열애 중인 17살 연하 일반인. 그녀의 별명은 '모과'다.

특히 이하늘은 10월 10일 결혼식이 제주도에서 진행된다고 밝혀 화제다. 가족, 친지, 지인들만 모시고 치를 결혼식이라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 '제주도 결혼식'은 이하늘이 7년 전 예고한 바 있다. 이때부터 이미 결혼식을 한다면 이렇게 하겠다는 생각이 그의 마음 속에 있었던 것.

이하늘은 지난 2011년 E채널 '독한 민박'에 출연해 "올 여름쯤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고 밝혀 큰 화제가 됐었다.

이때 이하늘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제주도 바닷가에서 이색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 제주도 팬션을 빌려 낮에 결혼식을 올리고 밤에 지인들과 파티를 하고 싶다"고 구체적인 구상까지 공개했다.

시기는 7년 미뤄졌지만 장소와 초대하는 하객 등의 사항들은 그대로다. 그가 꿈꿔왔던 결혼식은 DJ DOC 이하늘의 매력 그대로라 또 한 번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이하늘 SN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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