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예가 화제

내 SNS에 담기

구하라 측 "입원 치료 중, 회복 후 경찰조사 임하겠다"(공식)

enews24 최신애 기자|입력. 2018-09-14 21:22|최종수정. 2018-09-17 11:54

구하라 측 ”입원 치료 중, 회복 후 경찰조사 임하겠다”(공식)구하라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남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의 현재 상태가 전해졌다.

구하라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14일 "구하라 씨 가족과 연락이 됐다. 해당 사건으로 본인도 다쳤다. 가족의 보호하에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회복 후에 경찰 조사에 임하겠다"는 뜻도 전했다.

앞서 구하라는 지난 13일 오전 0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빌라에서 남자친구인 동갑내기 헤어 디자이너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고, 신고를 접수한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다. 하지만 구하라는 남자친구와 쌍방 폭행을 주장하고 있다.

사진=구하라 SNS

최신애 기자 yshnsa@enews24.net

주요 기사

이미지 배너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