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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 시부야 '옥탑방 왕세자' 카페 등장 '역시 박유천!'

enews24 |입력. 2013-04-26 11:21|최종수정. 2013-04-26 13:21

JYJ 박유천 주연의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이름을 건 카페가 일본 도쿄 시부야 중심에 등장했다.

24일 일본 한류 전문 사이트 'Mpost'는 "도쿄 시부야 중심의 카페 '만도카'에서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간 '옥탑방 왕세자' 이벤트가 열린다"고 보도했다.이번 카페는 DVD 발매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지난 5일 1차로 발매된 DVD 히트 기념과 오는 5월 10일 출시되는 두 번째 버전의 DVD 성공을 기원하는 뜻을 담고 있다.

日 도쿄 시부야 ’옥탑방 왕세자’ 카페 등장 ’역시 박유천!’이벤트 기간 동안 카페에서는 출연배우들의 사인 상품 행사가 진행되며, 드라마 관련 다채로운 컨텐츠를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드라마 속에서 왕세자 박유천과 심복 3인방을 감동시킨 '오므라이스'가 기간한정 특별메뉴로 준비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부야 카페 '만도카'에서는 지금까지 소녀시대, 2PM, 아지아틱스 세 그룹의 콜라보전이 진행됐다. 많은 한류드라마가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만, 드라마 이름을 내건 카페가 등장한 것은 '옥탑방 왕세자'가 처음이다.

한편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는 조선시대 왕세자 이각(박유천)이 사랑하는 세자빈(정유미)을 잃은 뒤 3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신하들과 함께 21세기의 서울로 날아와 전생에서 못다한 여인 박하(한지민)와 사랑을 이루는 과정을 담고 있다. 특히 '옥탑방 왕세자'는 국내에서 방영되기 전 일본 현지인들을 상대로한 설문조사 '2012년 가장 기대되는 한국 드라마'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사진출처='옥탑방 왕세자' 일본 DVD 재킷, 온라인 커뮤니티(만도카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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