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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윈, 5인조 재정비 후 첫 일본 활동 "'스토커' 출격 준비 끝"

enews24 이진호 기자|입력. 2015-10-09 14:51|최종수정. 2015-10-09 14:53

5인조 보이그룹 비트윈이 신곡 '스토커(STALKER)'로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미니앨범 활동으로 성공적으로 컴백 활동을 마친 비트윈은 지난 8일 일본 활동을 위해 현지로 출국했다.비트윈, 5인조 재정비 후 첫 일본 활동 ”’스토커’ 출격 준비 끝”비트윈은 일본 최대 음반체인점인 타워레코드와 손잡고 9일 도쿄 시부야점에서 신곡 ‘STALKER(스토커)를 공개한다. 도쿄 'K-Stage O!', 'Show Box', 야마하 스튜디오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2000여명의 일본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는 일본 대형 유통사와 음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트윈은 2014년 1월 데뷔 후 한국과 일뼈� 오가며 활동해왔다. 이를 통해 현지에서 다양한 팬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올해 5인조로 멤버 재정비 후 처음 방문하는 만큼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한편, 비트윈의 이번 일본활동은 5일간 투어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진호 기자 zhenha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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