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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씬님 정상급 유튜버 한자리에..'다이아 TV' 신년회 개최

enews24 안소현 기자|입력. 2016-01-27 20:00|최종수정. 2016-01-27 20:00

국내를 대표하는 동영상 크리에이터가 한자리에 모였다.

다이아 티비(DIA TV)가 27일 오후 서울 충무로 CJ 인재원에서 크리에이터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회를 개최했다. 다이아 티비는 유튜브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들과 제휴, 마케팅 저작권관리 콘텐츠 유통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는 국내 대표 MCN 업체다.
대도서관-씬님 정상급 유튜버 한자리에..’다이아 TV’ 신년회 개최이날 신년회는 지난해 다이아 티비의 성과 및 2016년 계획 및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도서관, 씬님, 쿠쿠크루,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 라임튜브 등 국내 최정상 유튜브 스타들이 참석해 행사의 공신력을 더했다.

크리에이터 채희선과 다이아 티비 김봉제의 재치 있는 진행이 행사의 분위기를 북돋았으며,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의 공연과 Mnet '언프리티 랩스타2'의 우승자 트루디와 헤이즈의 축하 공연이 열기를 최고조로 이끌었다. 특히 크리에이터 원밀리언 댄스 스튜디오는 최근 유튜브 구독자수 100만을 돌파해 '100만 구독 돌파 세레모니'의 주인공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CJ E&M 다이아티비 황형준 본부장은 "다이아 티비는 1인 크리에이터들의 끼와 재능이 콘텐츠가 되고 이 콘텐츠가 수익으로 연결될 수 있는 건강한 생태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2016년도 이 같은 노력이 계속될 것이며 나아가 글로벌 및 국가별 대표 MCN 사업자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이아 티비 1인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과 콘텐츠 유통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 E&M은 지난 2013년 한국에서 최초로 MCN 사업을 도입한 후, 현재 아시아 최대 사업자로 성장했다. MCN 산업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공생의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허정민 기자


안소현 기자 anso@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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