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콘서트, 하반기로 연기… SM "공연 완성도 높이고자, 양해 부탁"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6-03-30 오후 8:22:14 | 최종수정 2016-03-30 오후 8:22:14


태연 콘서트 일정이 연기됐다.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30일 "공연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태연의 단독 콘서트를 하반기로 연기했다. 빠른 시일내에 공연 날짜를 공지 하겠다. 팬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태연 콘서트, 하반기로 연기… SM "공연 완성도 높이고자, 양해 부탁"
당초 태연은 오는 4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인 'TAEYEON, Butterfly Kiss'를 열 계획이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급작스럽게 공연의 연기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한편 태연은 앞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열리는 소녀시대 네 번째 단독 콘서트 'GIRLS GENERATION 4th TOUR – Phantasia'에 집중할 계획이다.

사진=eNEWS DB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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