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성인연기 도전,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아직도 미완성"

enews24 이지영 기자 | 입력 2016-07-02 오후 10:23:37 | 최종수정 2016-07-02 오후 10:23:37


배우 유승호가 성인 연기 도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유승호는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에 출연해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봉이 김선달'에 대한 인터뷰를 전했다.

유승호 "성인연기 도전,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아직도 미완성"
유승호는 7세의 나이에 데뷔해 국민 남동생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유승호는 "그동안 아역 이미지를 버리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성인 연기에 도전하는 것이 이렇게 어렵고 힘들 줄 몰랐다.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20대 초반 갑작스러운 군 입대를 했던 유승호는 이에 대해 "원래 군인이 되고 싶었다.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 = MBC 제공


이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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