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신혜선, 2016 신스틸러페스티벌 남녀 신인상

enews24 오미정 기자 | 입력 2016-07-07 오전 10:13:44 | 최종수정 2016-07-07 오전 10:53:03


샤이니 온유와 배우 신혜선이 오는 1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에서 남녀 신인 신스틸러상을 수상한다.

신스틸러 페스티벌 주최측은 측은 7일 남녀 신인 신스틸러상과 감독상, 공로상 등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온유·신혜선, 2016 신스틸러페스티벌 남녀 신인상
주최측에 따르면 올해 신설된 남녀 신인 신스틸러상에는 KBS미니시리즈 ‘태양의 후예’의 샤이니 온유와 KBS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 영화 ‘검사외전’에서 열연했던 신혜선이 선정됐다. 공로상은 tvN드라마 ‘디어마이프렌즈’에서 맹활약한 배우 김영옥이 받는다. 감독상은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이 수상한다.

'2016 신스틸러 페스티벌'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개최 되는 행사로 자타공인 가장 강렬한 최고의 연기로 시청자와 관객의 마음을 사로 잡는 배우들을 위한 시상식이다.

이 행사 이대희 사무총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정한 명배우들과 서울에서 축제를 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고 밝혔다.

'2016신스틸러 페스티벌' 본상 수상자는 고창석, 김상호, 김희원, 김인권, 김응수, 김병옥, 김원해, 라미란, 류현경, 문정희, 박철민, 성지루, 예지원, 오정세, 이병준, 이승준, 이한휘, 장영남, 장현성, 조재윤 등이다.

사진 = 신스틸러 페스티벌 제공


오미정 기자 omj0206@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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