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목소리가 보여3] EXO를 거절한 쎈 오빠, 윤용빈 ′인생은 즐거워′

enews24 전수미 기자 | 입력 2016-08-04 오후 10:06:27 | 최종수정 2016-08-05 오후 2:24:28




'EXO를 거절한 쎈오빠'는 실력자였다.

4일 밤 9시 40분 방송된 Mnet 대반전 음악 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3'(이하 너목보3)에는 가수 제시가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제시는 'EXO를 거절한 쎈오빠'를 탈락시켰다. 저렇게 잘 생긴 사람이 노래까지 잘 하기 힘들다는 게 그 이유였다.

하지만 진실의 무대에 오른 'EXO를 거절한 쎈오빠'는 실력자였다. 본격적인 노래를 시작하기 전 랩 파트에서 제시와 음치 수색대를 혼란에 빠뜨렸지만 이내 실력자임이 드러났다.

실제로 'EXO를 거절한 쎈오빠'는 고등학교 시절 SM에서 연습생 제안을 받았지만 학교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제안을 거절했다고.

제시는 그를 탈락 시킨 것에 대해 "너무 일찍 탈락시켰다"고 격하게 후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이냈다.

[너의 목소리가 보여3] EXO를 거절한 쎈 오빠, 윤용빈 ′인생은 즐거워′

전수미 기자 jun@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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