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이상형은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

enews24 조해진 기자 | 입력 2016-09-14 오후 1:15:19 | 최종수정 2016-09-14 오후 5:29:29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연일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꽃세자' 박보검이 팬들의 질문에 직접 답을 했다.

박보검은 최근 패션지 엘르 코리아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진행 당시 엘르 코리아는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박보검에 대한 팬들의 질문을 수집해 박보검의 '직답'을 공개했다. 박보검은 팬들의 궁금증에 정성껏 답변하며 남다른 팬 서비스를 자랑했다.

박보검 "이상형은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
박보검 "이상형은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
박보검 "이상형은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
박보검 "이상형은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
박보검 "이상형은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
박보검은 많은 질문 중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친구처럼 편안하면서 엄마처럼 잘 챙겨주는 스타일이 좋은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언제부터 눈물이 많았느냐는 질문에 "눈물이 많은 편은 아니다. 다만 공감을 잘하는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남다른 패션 센스에 대한 질문에 "내 체형에 맞게 옷을 잘 입는 게 중요한 것 같다"며 "요즘에는 '댄디'하고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그런데 워낙 스타일리스트 실장님과 소속사 스태프들이 옷을 잘 입혀 주신다"고 마지막까지 '감사요정'다운 너스레를 떨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박보검은 현재 KBS2 월화극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세자 이영 역을 맡아 김유정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꽃세자' 박보검의 열연과 감출 수 없는 매력에 여심이 초토화된 가운데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월화극의 왕좌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사진제공=ELLE


조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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