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돌' 워너비, 오는 7일 압구정서 '힘내라 청춘' 한번 더!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6-10-06 오후 3:19:54 | 최종수정 2016-10-06 오후 4:19:11


걸그룹 워너비가 다시 한번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나선다.

워너비는 지난 9월 17일 광화문 플래시몹에 이어 오는 7일 압구정 예홀에서 열리는 '힘내라 청춘! Go KOREA! Cheer up Young Adult Conference' 행사에 참여해 7포세대 청춘들에게 힘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선행돌' 워너비, 오는 7일 압구정서 '힘내라 청춘' 한번 더!
지난 9월 17일 진행됐던 '힘내라 청춘! Great Mob'은 청년실업자 56만명, 청년실업률 12.5%, 7포세대라는 신조어 속에서 무기력과 절망 속에 있는 청년들이 삶에 대한 애착과 기대감, 자신감을 회복해 당당한 사회인으로 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방송인, 예술인 등 100여명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 300여명 규모의 초대형 플래시몹 행사였다. 당시 워너비를 비롯 소방차 이상원과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다수 걸그룹들이 함께 응원에 나섰다.

워너비는 "광화문에서 펼쳐진 플래시몹은 시민 여러분들과 가까이에서 함께 춤출 수 있는 뜻 깊고 즐거운 행사였다"라며 "'힘내라 청춘! Go KOREA! Cheer up Young Adult! Conference'에서 다시 그 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10월 7일 압구정 예홀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는 제니스 미디어 콘텐츠가 주최하고 한국국제예술원의 후원으로 소방차 이상원,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 걸그룹 워너비 외 다수 걸그룹과 관객들이 참여한다.

한편 워너비는 오는 8일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는 '엔젤스 파이팅'의 홍보대사로 참여하며 '선행돌'의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제공=제니스 미디어 콘텐츠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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