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기태영, 모아 생일맞아 직접 만든 머리띠 선물 '육아 고수의 위엄!'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6-10-16 오후 6:01:15 | 최종수정 2016-10-17 오후 12:30:14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이 정성운-김미려의 딸 모아에게 직접 만든 머리띠를 선물했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로희의 절친 모아의 생일을 맞아 기태영-로희 부녀가 모아의 집을 방문했다.

'슈돌' 기태영, 모아 생일맞아 직접 만든 머리띠 선물 '육아 고수의 위엄!'
이날 방송에서 기태영-로희 부녀는 로아의 두돌 생일을 맞아 4층 단독주택에 사는 모아의 집을 찾았다. 기 부녀는 아담하지만 활용성을 높인 인테리어로 꾸민 모아의 집을 구석구석 돌아봤다. 이어 옥상으로 올라가 모아의 두돌 생일파티를 진행했다.

기태영은 모아에게 선물상자를 건네려고 했지만, 모아는 아빠에게 케이크를 묻히느라 여념이 없었다. 그럼에도 기태영은 꿋꿋이 모아에게 선물상자를 건넸다. 이는 모아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기태영이 손수 직접 이니셜을 새긴 특별한 머리띠였다. 모아와 로희는 자신의 이니셜이 새겨진 머리띠를 한 채 깜찍한 미소를 날렸다.

이어 김미려가 집에 도착했고 기태영은 "제가 TV를 잘 안보는데 김미려씨의 '김기사'는 정말 자주 봤다"며 "팬이다"라고 말해 김미려를 기분좋게 만들었다. 이에 김미려는 크림 리조또를 만들어 기 부녀에게 대접했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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