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 "데뷔한지 7개월만에 3번째 싱글, 공백없는 활동 감사"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6-10-19 오후 2:19:37 | 최종수정 2016-10-19 오후 2:40:10


여성그룹 마틸다(해나 단아 세미 새별)가 데뷔한지 7개월 만에 3번째 싱글을 발매하게 됐다며 쉬지 않고 활동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마틸다는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예스24무브홀에서 3번째 싱글 '넌 Bad 날 울리지마'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무대를 첫 공개했다.

마틸다 "데뷔한지 7개월만에 3번째 싱글, 공백없는 활동 감사"
리더 해나는 "벌써 데뷔한지 7개월 만에 3번째 싱글을 내게 됐다"며 "다양한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컬크러시 장르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해나는 "또 다시 새로운 장르다보니 너무 떨리고 설렌다. 다시 한번 3번째 데뷔한 것 같다"며 "쉬지 않고 활동하게 해주셔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넌 Bad 날 울리지마'는 스타일리시한 레게풍의 리듬 파트와 파워풀한 EDM 사운드 그리고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을 통해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부각시킨 노래다.

한편 마틸다는 이날 쇼케이스 후 오후 7시에 방송하는 MBC뮤직 '쇼! 챔피언'에 출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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