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대박, 서흔x조이x하은과 첫만남...'오빠미소' 발사!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6-10-22 오후 3:58:26 | 최종수정 2016-10-24 오후 1:01:44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여동생 서흔-조이-하은와 첫만남을 통해 '모태 스윗남'의 매력을 뽐낼 전망이다.

오는 23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53회에서는 '함께 해준 그대에게 행복을'이 방송된다. 이 가운데 서흔-조이-하은 세 친구네가 이동국의 초대를 받아 송도 오 남매의 집에 방문한다.

'슈돌' 대박, 서흔x조이x하은과 첫만남...'오빠미소' 발사!
대박이는 여동생들과의 첫만남에서 스위트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서흔-조이-하은 여동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날 대박은 세 친구가 자신보다 어리고 아가이기 때문에 보호해줘야 한다는 것을 깨닫곤 세상 다정한 면모를 자랑한 것.

대박은 조이가 눈물을 터트리자 슬며시 다가가 다정스레 머리를 쓰다듬어주는가 하면, 공갈 젖꼭지를 조이의 입에 물려주는 등 오빠 미를 제대로 발산했다. 뿐만 아니라 대박은 서흔과 하은에게도 "예뻐"라며 세 명의 동생을 동시에 챙기는 듬직한 면모를 과시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대박은 세 친구의 보디가드를 자처했다. 산책에 나선 대박이 직접 서흔-조이-하은이 타고 있는 유모차를 밀어주겠다며 발 벗고 나선 것. 대박은 낑낑거리면서도 유모차 밀기를 포기하지 않아 오지호-양동근-인교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공개된 스틸 속 하은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가 하면, 서흔, 조이와 산책에 나서며 세 살답지 않은 듬직한 오빠 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대박과 세 친구의 만남에 기대가 수직상승된다.

대박과 서흔-조이-하은 세 친구의 만남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박이 짱 귀엽다! 유모차 끄는 것 좀봐 세젤귀!" "대박이는 진짜 모태 스윗남이다!" "대박이는 역시 대박이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53회는 오는 2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최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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