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컬그룹 보이스퍼 "데뷔 후 첫 쇼케이스, 가슴벅차"

enews24 김지연 기자 | 입력 2016-11-18 오후 3:01:40 | 최종수정 2016-11-18 오후 3:51:43


보컬그룹 보이스퍼(VOISPER, 김강산 민충기 정광호 정대광)가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하게 됐다며 가슴이 벅차다고 설렌 심경을 밝혔다.

보이스퍼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에 위치한 공연장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Voice+Whisper(보이스+위스퍼)'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무대를 공개했다.

보컬그룹 보이스퍼 "데뷔 후 첫 쇼케이스, 가슴벅차"
보이스퍼의 정대광은 "첫 쇼케이스라 설렌다"며 "모든 매력을 다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강산 역시 "가슴이 벅차다"며 "하지만 벅찬 가슴을 내려놓고 (앞으로 들려드릴) 노래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3월 러브송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로 데뷔한 보이스퍼는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북인천 나인틴'이란 이름으로 Mnet '슈퍼스타K6'에 출연해 비록 본선에는 진출하지 못했지만 고등학교 친구들의 남다른 우정과 팀워크가 돋보였기 때문이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타이틀곡 '어쩌니'를 비롯해 모던록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접목한 댄스곡 '온앤온(On & On)', 멤버 김강산의 자작곡 '라이크 더 문 앤 스타즈(Like the Moon and Stars)' 등 신곡과 지난달 발표한 선공개곡 '넌 지금 어디에', 지난 싱글 '여름감기' 그리고 데뷔곡 '그대 목소리로 말해줘' 등 총 8트랙이 수록됐다.

사진=허정민 기자


김지연 기자 butthegirl@enews24.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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