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탬버린' 유아, 이효리 완벽 변신...'상큼미' 폭발

enews24 최승혜 기자 | 입력 2017-01-12 오후 9:18:41 | 최종수정 2017-01-13 오전 10:41:46


오마이걸 유아가 이효리로 완벽 변신했다.

12일 방송된 tvN ‘골든탬버린’ 5화에서는 ‘별에서 온 미녀’ 팀 개그우먼 장도연, 허안나, 강유미 그리고 오마이걸의 유아가 출연해 탬버린 군단 T4와 흥 대결을 펼쳤다.

'골든탬버린' 유아, 이효리 완벽 변신...'상큼미' 폭발
T4팀 최유정과 대결하게 된 유아는 이효리의 ‘유고걸’을 선곡했다. 유아는 무대 전 인터뷰에서 “제가 섹시함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섹시큐티 무대를 선보이려고 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윽고 무대에 등장한 유아는 이효리와 똑 같은 무대의상으로 파워넘치는 춤과 노래를 완벽히 소화하며 상대팀 심형탁, 유세윤이 한순간도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특히 후반부에는 전매특허인 ‘팽이춤’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강유미는 “우리팀이지만 화나네, 너무 예뻐서”라고 질투했다. 이에 유아는 88점을 획득했다.

사진=‘골든탬버린’ 방송화면 캡처


최승혜 기자

방송 주요 기사

      가장 많이 본 뉴스

                HOT 영상

                          HOT 포토